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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충북 보은경찰서가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속리산홀을 찾아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경찰서) |
충북 보은경찰서(서장 이민수)는 5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속리산홀에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통안전 교육에서는 보은이 농촌지역으로 농기계 운행이 많은 것을 감안해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속리산국립공원에 주말에만 수천 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등 교통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민수 보은경찰서장은 “보은은 속리산국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연간 8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민 관광명소이기 때문에 이 같은 명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교육 등을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안전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