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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가 제1회 아세안 협력 메카니즘 워크숍에서 한-아세안 우수 사업대학으로 선정 및 초청됐다.(사진제공=대전대학교) |
대전대학교 국제교류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1회 아세안 협력 메카니즘 워크숍에서 한-아세안 우수 사업대학으로 선정 및 초청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아세안대한민국 대표부 서정인 대사를 비롯해 Nhuyen Quoc Dzung 베트남 외무부 차관과 Le Luong Minh 아세안 사무총장 및 하명애 대전대 외국어교육센터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아세안대한민국 대표부 서정인 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한-아세안 사업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대전대는 하명애 외국어교육센터장이 발표자로 나서 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아세안 협력기금을 통해 시행 된 사업은 380개로 이 중 대전대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38개의 인적교류 부문 사업에서 독보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명애 센터장은 “한-아세안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번 사업에 더욱 전사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