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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선문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교육기부연계협약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심희국 용화중 교감·윤운성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장·최지석 배방중 교장·황한준 아산중 교감.(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도우미로 나선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는 5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배방중(교장 최지석) 아산중(교장 심관보) 용화중(교장 홍권표) 아산지역 3개 학교와 교육기부연계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육복지 우선 대상자를 위한 교육, 문화, 복지, 장학사업 진행 ▲학과와 연계한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시설의 활용 및 정보 공유 ▲양 기관 특별 행사 참여 및 지원 ▲ 협력 사업의 운영현황 및 효과성 공유, 관리 등이다.
윤운성 센터장은 “교직원 후원금과 각종 교육적 지원 등을 통해 7개 중학교 저소득층(교육복지대상) 학생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청소년들의 성장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역사회 청소년의 다양한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학과와 연계한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지난 2014년부터 교육협의체를 구성, 아산 신정중·한올중·온양중·온양여중 등 4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복지 우선 대상자를 위한 교육, 문화, 장학 등 사업을 해 왔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는 충남도 교육기부기관 인증마크를 획득한 유일한 대학기관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