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임인한 진해구청장과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군항제의 최고 명소인 여좌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제55회 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진해 주요 벚꽃명소에는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임인한 진해구청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전 직원들은 휴일도 잊은 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현장 곳곳에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임인한 구청장은 4일과 5일 관련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여좌천과 경화역 등 군항제 주요행사장을 누비며 시설물과 안전관리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군항제 대표 명소인 여좌천 로망스다리 전체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한 후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긴급보수 조치했다.
또한 보수하는데 시간을 요하는 위험요소 부분은 출입금지하고 현장을 통제하고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의견을 청취하며, 이해를 당부하는 등 축제기간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임인한 구청장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남은 군항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장과 전 직원이 함께 힘아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진해구는 목재데크로 조성된 여좌천 다리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관광객들이 난간에 기대거나 사진촬영을 하는 경우 위험요소에 대해 알려주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