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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모습.(사진제공=경남경찰청) |
5일 오전 3시5분쯤 경남 남해안고속도로 진영휴게소 부근에서 운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 부분에서 불이나 승용차가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 운전자 A씨(49)가 남해안고속도로 2차로를 달리던 중 연기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갓길에 차를 정차하자 곧바로 엔진부분에서 불이 붙었다는 것.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04-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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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모습.(사진제공=경남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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