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선군 주민 및 식재참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밀원수종인 쥐똥나무 2000본을 식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정선군청) |
강원 정선군은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북평면 남평리 일원에서 신주호 부군수 및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원수종인 쥐똥나무 2000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는 물론 내 나무 갖기 및 나무심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다양한 수종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 416ha에 20억1600만원을 투자해 산림조림사업 추진과 숲 가꾸기(3000ha / 41억2500만원), 산림병해충 방제(11억3900만원), 공공산림가꾸기(11억1000만원) 등 산림자원조성사업 추진은 물론 청정임산물 생산 및 유통구조 개선 지원사업(23억1200만원),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2억1300만원) 등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신주호 부군수는 “나무심기 및 푸른 숲의 소중함과 환경사랑 실천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산림자원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