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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창원시 진해구 복지위원협의회가 중원로터리 일원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복지위원협의회(회장 공영재)는 지난 4일 군항제 주요 행사장인 중원로터리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
이날 복지위원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중원로터리까지 행사장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진해구 복지위원협의회는 지역실정에 밝고 복지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동별 2∼3명씩 총 31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안전 확인, 복지서비스 연계, 사회복지시책 주민홍보 등 다양하고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