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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예산경찰서는 시골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J씨(55)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J씨는 지난 3일 예산의 재래시장에서 피해자 H씨(73, 여)가 자신의 물건을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진열해 놓은 생선 판매대를 뒤집어엎어 영업을 방해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시장 상인들을 폭행해 괴롭혀 온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예산경찰은, 지난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3대 반칙(생활, 교통, 사이버)사범 근절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을 상대로 한 폭행, 갈취 행위 사범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