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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이번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20개교(초등 10개교, 중등 6개교, 고등 4개교)에서 학교시설을 활용한 평생교육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 원예 배우기, OA마스터 프로젝트, 내가 만드는 도자기 등의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시교육청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비 2000만원(각 학교별 100만원씩)을 지원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학교시설 활용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을 통해 학교별 특성에 따른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기회를 마련해 다양한 평생교육 요구에 부응하고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평생교육 통합관계망 형성에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