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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경찰에 따르면 5년 전 뇌경색으로 전신마비가 된 A씨는 집에서 휠체어에 앉아 빵을 먹던 중 빵이 기도에 막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것을 부인 B씨(43)가 발견,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04-0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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