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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노조가 설문조사로 선정한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왼쪽부터)이수훈 도교육청 총무과장,?김창수 마산도서관 운영지원과장, 최석봉 도교육청 감사사무관, 김주섭 통영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성경희 진주여고 행정실장, 정현주 마산가포고 행정실장.(사진제공=경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
경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진영민)은 5일 5급 이상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9회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상’ 선발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경남교육노조가 진행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상’ 선발은 6급 이하 실무직 공무원들이 간부 공무원으로부터 받는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조직 발전을 저해하는 주요원인의 하나라는 점을 착안해 시행하고 있다.
설문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조합원이 직접 입력하는 전자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 1513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3~4급 이상(1명) 이수훈 경상남도교육청 총무과장 ▶본청?직속기관(2명) 김창수 마산도서관 운영지원과장, 최석봉 경상남도교육청 감사3담당 사무관 ▶지역교육청?소속기관(1명) 김주섭 통영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고등학교(2명) 성경희 진주여자고등학교 행정실장, 정현주 마산가포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선정됐다.
이들 6명은 리더십과 미래지향, 업무수행능력, 친화력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오는 15일 경남교육사랑체육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