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하는 영화제로,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영화제다. 관객상을 받은 이계벽 교수의 영화 ‘럭키’는 유해진, 이준, 조윤희 주연 영화로 살인청부업자와 무명배우 간의 신분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인생 역전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내용이다. 한국에서는 690만 관객을 동원 하며 흥행 열풍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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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한국예술원) |
이번 피렌체 한국영화제에는 이계벽 교수 이외에도 박찬욱, 김지운, 김성훈, 이재용 감독 등이 참석했으며 총 43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되었다.
이계벽 교수가 있는 한국예술원 연기예술계열은 배우 유지인 교수, 영화 ‘연애의 맛’ 김아론 교수, KBS 21기 공채 개그맨 홍순목 교수,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임석진 교수 등이 실무지도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예술원 연기예술계열은 매 학기 정기공연 및 실무 위주의 실습 등을 통해서 학생들의 실력을 키우고 있으며 졸업생 전원 취업지원 추천 등 현장 경험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매 학기 실시하는 실무 형 교육과정을 통해 실력 있는 인재배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키이스트(배용준, 김수현 등 소속),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윤종신, 하림, 이규한 등 소속) , C9 엔터테인먼트(정준영, 치타 등 소속), JYP 엔터테인먼트(박진영, 트와이스, 민효린 등 소속) 등 대형 기획사 오디션을 통해 데뷔 기회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예술원 연기예술학부(방송/영화연기과, 모델연기과, 성우과, 뮤지컬과, 연극과, 공연연출과)은 현재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 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2018학년도 신/편입생 우선선발전형 모집에는 합격자 전원 장학혜택을 지원 하고 있으며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편입생 모집은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 및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 및 실기를 통해서 모집을 하고 있으며 신/편입생 모집지원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