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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가 발간한 '2017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017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 1200부를 발간해 관내 기업체, 산업단지관리공단 등에 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책자는 올해 바뀐 지방세법과 월별.세목별 납부 안내, 중과세와 비과세.감면 제도, 지방세 구제제도 등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7장으로 나눠 알기 쉽게 기술했다.
경산시는 변경된 지방세법을 기업에 미리 알려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자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매년 발간하고 있으며 e-book으로도 제작, 파일을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기환 경산시 세무과장은 "책자를 통해 기업들에게 세금관련 정보를 제공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