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남경찰청, 바르게살기운동 경남협의회 초청 '간담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04-06 14:16

6일 경남경찰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초청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경찰청)

경남경찰청(청장 박진우)은 6일 오전 11시 윤종하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회장과 임원, 최효석 중앙명예회장, 시·군·구 회장단 등 60여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바르게살기협의회의 교통과 기초질서 확립 등 경남의 치안 협력에 감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불법과 무질서, 비정정상적인 사회관행을 바로잡아 선진사회 의식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박진우 경남경찰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교통과 기초질서 등 모든 분야에서 경남의 안정된 치안이 유지되고 있다”며 “그간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교통문화를 정착시켜 교통사고로 인해 한 명의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는 그날까지 교류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윤종하 회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경남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4만8000여명의 회원이 힘을 모아 교통문화를 바로 세워 선진교통문화를 정착 시키는데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1989년 사회단체로 등록, 1992년 독립된 개별법(바르게살기운동조직육성법)에 의해 국민운동단체로 설립돼,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기초질서, 교통질서확립 캠페인과 안전문화 확산 등 성숙한 사회건설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이웃사랑?지역사랑 녹색생활운동, 소외계층 대상 봉사활동 등의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