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가 이번 달부터 홀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홀몸노인들을 관내 식당에 모시고 ‘함께하는 점심 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점심 행복한 밥상’은 매달 1회 지역노인 20∼50여명을 모시고 점심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더불어 함께 행복한 마산회원구’ 공동체 조성의 목적으로 시행하는 시책이다.
이 시책에 참여하는 후원식당은 ‘마산회원 희망나눔 패밀리’ 증서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을 받을 수 있다.
마산회원구는 오는 16일까지 관내 식당 중 무료로 점심을 제공할 후원식당을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식당은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055-230-4351)로 신청하면 된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