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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에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충주지역 17개교 중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 정책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지제공=충주교육지원청) |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6일 김병우 충북도교육감과 충주지역 17개교 중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업과 생활교육 최우선 학교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 지원,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 미래역량을 길러주는 우리학교 특색사업,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등 다양한 주제의 학교현장 실천사례들을 통해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들이 논의됐다.
이날 칠금중은 교육과정 행사력 제작과정에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 수렴으로 만족도와 활용도를 제고하는 등 참여, 소통, 협력의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학교현장의 실천사례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김병우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세계적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탄력적 대응과 지역사회와 폭넓게 손잡으며 교육생태계를 넓혀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문식 충주교육지원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려는 현장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교가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