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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포항시 북구청이 흥해 종합복지문화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업주 300명을 대상으로 원거리 업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위생교육을 열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 북구청) |
경북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황병한)은 6일 흥해 종합복지문화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업주 300명을 대상으로 원거리 업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종전에는 시내까지 교육을 받으러 가는 것도 불편하지만 북구청 내 주차시설이 부족해 불법주차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민원도 많이 발생돼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기획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가초청 특별교육 ▶식품위생법 및 식중독예방 ▶업주 및 종사자 마인드함양 ▶농산물 원산지표시 ▶세무, 노무 등 업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업주들의 위생수준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교육장 입구에는 저염측정 및 싱겁게먹기 홍보행사도 병행해 이뤄졌다.
진원대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시정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고 선진음식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해준 업주 분들께 감사하다"며 "구청에서도 위생업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