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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6 도정 역점시책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2억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2007년부터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 시책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군 행정에 대한 종합평가 제도이다.
상주시는 정부합동평가 결과와 도 역점사업인 일자리창출, 서민생활 안정 및 FTA대응 농업경쟁력강화 등 시정의 10개 부문 에서 165개 세부지표로 추진해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사업비 2억원은 관내 경로당 250개소에 CCTV를 설치하고, 생감 수매 대기시간 해소와 곶감 품질 향상을 위한 장비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평가에선 도내 2위(상사업비 1억4000만원)에 선정된 바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올해에도 열린 행정, 현장 밀착 행정을 강력하게 추진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상주를 건설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