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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경기 평택시도서관(관장 김종만)은 평택고등학교를 비롯한 15개 초.중.고등학교와‘한책 하나 되는 평택’범시민 독서진흥을 위한 협력학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앞줄 왼쪽 네번째 김종만 도서관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도서관(관장 김종만)은 6일 도서관에서 평택고등학교를 비롯한 15개 초.중.고등학교와‘한책 하나 되는 평택’범시민 독서진흥을 위한 협력학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7일 도서관에 따르면‘한책 하나 되는 평택’은 지난 2008년부터 이어져 온 평택시 범시민 독서진흥 사업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의 한책으로 ‘조선의 아버지들’(백승종 저)을 선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만 평택시도서관장, 평택고 김화순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15개 초.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승렬 자란초 교장선생은 어린 시절 독서생활화를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김동경 평택중 교장선생은 배움의 자세로서 도서관 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화순 평태고 교장선생은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이라도 독서의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음을 언급했다.
이들 협력학교는 한책으로 선정된 ‘조선의 아버지들’을 기증받고 학교별 저자강연회를 지원받는다. 또한 한책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전개하며 독서진흥을 추진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도서관과 교육계가 힘을 모아 전개하는 범시민 독서진흥사업에 학부모와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15일 오후3시, 시립도서관에서 한책선포식과 백승종 저자강연이 있으니 뜻을 같이하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길 희망한다”고 알렸다.
행사참여 문의는 시립도서관(031-8024-547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