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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학장 김명희)는 생활관 면학 분위기 조성을 통한 학업의지 제고 등 참人폴리텍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wishing tree 키우기’및 ‘평생기술! 거친 바다의 navigation!’이벤트를 실시했다.(사진제공=안성캠퍼스) |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학장 김명희)는 6일 생활관 면학 분위기 조성을 통한 학업의지 제고 등 참人폴리텍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wishing tree 키우기’및 ‘평생기술! 거친 바다의 navigation!’이벤트를 실시했다.
7일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생활관생들의 소망과 꿈 등을 소원작성지에 적고 로비에 전시된 소원나무에 직접 매다는 방식과 진로 목표 설정 등을 우편엽서에 작성해 액자 방식의 navigation으로 생활관 벽면에 장식했다.
이 곳은 개개인의 바람과 희망을 나누는 공감의 장으로 생활관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캠퍼스는 김명희 학장이 wishing tree는 소원 성취한 생활관생의 증빙자료를 취합한 후 1학기 종료 시점에 선별을 통해 시상하고 navigation 소원작성지는 졸업 후 개인별 우편 발송으로 취업유지율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생활관이 기초소양과 인성함양을 겸비한 전인 교육의 장으로 살핌과 즐거움이 있는 생활공간으로 아름답게 발전 할 수 있도록 참人(charming) 폴리텍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