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무용 전 천안시장(오른쪽 첫 번째) 법원 출두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대전지검천안지청은 13일 성무용 전 천안시장을 공직선거법위반과 업무상배임 혐의로 법원에 기소했다.
(관련기사 본보 1월19일, 3월28일, 3월30일, 3월31일 참조)
성무용 전 천안시장은 지난 1월 18일 천안야구장 건설 과정에서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이 평당 평균가보다 상회해 지급처리한 일로 비리 의혹이 제기돼 위법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받았다.
또 지난 3월 30일에는 법원에 출두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으며 검토가 완료되기까지 약 6시간 동안 구치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한편 성무용 전 천안시장은 이날 검찰의 기소 처분으로 재판을 통한 죄 유, 무를 판결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