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사업비 3400만원을 투입, 구청 앞 사거리 일원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21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보행자와 주행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행하는 것이다.
보도, L형 측구, 횡단보도, 무단횡단 분리방지대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4일 완공할 예정이다.
이천호 마산합포구 안전건설과장은 “구청 사거리는 평소 차량과 사람의 통행량이 많아 이번 개선사업이 마무리 되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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