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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군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미선)은 19일 복지관 일원에서 2017년 장애인식개선공모전 ‘발걸음’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인식개선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보은 군내 24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접수된 그림?포스터?운문?사진?UCC?보조기구 만들기 등 6개 분야, 383점의 작품 중 38점(최우수 8점. 우수 18점. 장려 14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부문별 최우수작 및 최우수 지도교사에게는 보은교육장상이, 우수 및 장려작에는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장상이 수여됐다.
시상식 후에는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 가운데 장애 체험 및 조별 활동을 통한 장애 편견 해소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내 학생, 장애인, 노인 등 110여명이 참석해 수어, 점자, 장애인에 대한 예절교육과 장애인식개선 작품 감상, 유니버설 디자인 물품 및 보조기구 등을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