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이 신뢰받는 학교시설관리를 위해 맞춤형시설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 및 학교별 현장조사를 펼치고 대상학교 63개교를 선정, 11억4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일선학교에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신청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펼쳤다.
사업의 목적 및 성격에 부합하는 신청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63개(초 31개교, 중 20개교, 고 12개교)교의 사업을 선정해 설계용역 시행중이다.
또한 선정된 학교에 대해 상반기에 설계용역 및 공사를 추진, 사업 완료 후 발생되는 잔액을 사용해 추후 하반기에 긴급하게 필요한 학교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일선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학교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소규모 시설사업의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측의 현안문제를 해소함으로써 맞춤형시설관리 지원사업이 모범사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