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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체험./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영월군 영월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근로기회 제공 및 자활자립을 위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한복사업단에서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27일~30일) 영월읍 동강둔치 역사체험관 행사장에서 전통의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월지역자활센터에 따르면 이번 전통의상체험 행사는 영월군 문화재단에서 주관해 행사를 진행하며 조선시대 궁중한복, 남·여 기성한복, 아동 및 청소년 한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우리나라 전통복식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대여해 준다.
곽현주 센터장은 ”이번 전통의상 체험은 문화복지(전통문화 바로알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단종문화제에 참여하는 분들이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의상 체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역사적 고찰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지역자활센터에서는 행사기간 이외에도 영월군 장릉(제실)에서 한복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 행사를 통해 전통의상 복식문화와 자활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