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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6시30분 부평구 일신동 파인트리 홈 보육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
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에서는 4월 19일(수) 오후6시30분 부평구 일신동에 소재하는 파인트리 홈 보육 복지시설 방문하여 미취학아동과 어린이 및 중,고교생 청소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준비한 홍보 영상과 자료를 통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와 ‘자동차의 안전한 승?하차 요령’을 먼저 배우고, 모형 횡단보도를 통해서 직접 길을 건너보는 실습도 병행했다.
그리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홍보용 교통안전 스티커를 배부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는 무단횡단을 비롯한 자전거 바르게 타기를 비롯하여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고 급증하고 있는 전동휠은 이륜차와 같은 조건의 면허가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교통사고 실제 동영상을 사례를 들어 공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설 및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삼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시설 등 어린이 및 청소년 센터와 협업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관내에서는 단 한건의 어린이 및 청소년 교통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