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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산시 자인면 원당리 일원 논(2ha)에서 신호철씨가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 자인면 신호철씨(60)가 20일 자인면 원당리 일원 논(2ha)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 한 운광벼는 조생종 품종으로 오는 9월 초에 수확, 선물용 햅쌀 소포장이나 추석명절 제수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는 쌀가격 하락 등으로 농가 경영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육묘상처리제 및 농촌노령화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벼재배 생력화장비(곡물건조기, 육묘용파종기, 종자소독기) 및 육묘용 상토, 팽연화 왕겨매트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강연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지역 모내기 적기인 5월25일부터 6월15일 기간 중에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농가 지도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