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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창원시 진해구 ‘4월 구민생활현장 집중 예찰의 날’ 운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구민 생활불편 제로화를 위하여 25일 ‘4월 구민생활현장 집중 예찰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민생활현장 집중 예찰의 날’은 구민생활 현장에 대한 정기적인 사전 점검 활동을 강화해,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문제점을 찾아 처리하는 것이다.
이는 잠재적 민원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구현해, 구민의 행정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매달 넷째주 화요일 전 부서가 동시에 도로, 교통, 녹지, 상하수도, 광고물, 환경 등 시민생활현장 전 분야를 사전 점검하게 된다.
25일 시행된 ‘구민생활현장 집중 예찰의 날’에는 진해구 전부서 200여명의 직원이 참여, 사전 점검을 통해 100여건의 구민불편 예견사항과 문제점을 발견, 분야별로 조치했다.
김병두 진해구 행정과장은 “구민이 쾌적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민생활 현장의 모든 분야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서비스로 시민불편 제로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