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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5월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정상 수거

[울산=아시아뉴스통신] 윤서현기자 송고시간 2017-04-26 17:38

5월3일 하루 제외 나머지 3일간 폐기물 수거·가로변 청소 실시
울산 동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울산 동구(청장 권명호)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휴일이 집중된 5월 연휴기간중에도 생활폐기물 수거와 가로변 청소를 적기에 실시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동구는 오는 5월1일 근로자의 날, 5월3일 석가탄신일, 5월5일 어린이날, 5월9일 대통령선거일 등 다음달 1일~9일 사이 총 4일 동안의 공휴일 중에서 5월3일 하루를 제외하고 나머지 3일간은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5월1일은 폐기물 수거와 가로변 청소를 모두 정상적으로 실시하고, 5월5일은 종량제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지만 음식물 쓰레기?재활용 쓰레기 수거, 가로변 청소는 정상 실시한다.


5월9일에는 종량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지만 재활용 쓰레기 수거와 가로변 청소는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동구청 관계자는 “휴무로 인한 민원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연휴 기간중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특히 연휴 기간중에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 울산대교 전망대 등 관광지에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에 대비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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