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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식(왼쪽 네 번째)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장기기증 등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교육지원청) |
전남순천교육지원청 윤종식 교육장을 포함, 직원 22명은 26일 오전 10시, 순천시보건소를 찾아가서 ‘사랑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윤 교육장은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면서“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소회를 밝혔다.
순천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을 등록했다 할지라도 가족의 동의가 없으면 장기기증이 불가능하며, 장기기증 등록증은 항상 휴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기기증은 건강한 삶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더 이상 필요없는 장기를 다른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대가없이 주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