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회장, 김운중)는 26일 300여명의 이용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대전 로하스 대청공원(대덕구 미호동)에서 특별공연 및 체험활동을 하며 봄나들이를 즐겼다. 사진은행사 참여자들이 네일아트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제공=대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
대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회장, 김운중)는 26일 대전 로하스 대청공원(대덕구 미호동)에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분들을 위한 봄나들이를 펼쳤다.
총 300여명의 이용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공연 및 체험활동(네일아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해 시설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작용을 높였으며 다른 시설 이용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대전시에는 39개의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500여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