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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25일 오후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가졌다.
이날 장애인시설종사자, 장애인단체, 일반 시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마인드 인식개선교육’을 벌였다.
인권교육연구단체 ‘모든 사람’ 소속 유연기 강사가 ‘장애의 정의 및 장애에 대한 통념’이란 주제로 강의,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동영상 시청 시간도 가졌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이해와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