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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캠코 충북지역본부는 충북 도내 11개 지자체 국유재산 관리 담당자를 초청해 국유재산 관리와 협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충북본부)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6일 충북 도내 11개 지자체의 국유재산 관리 담당자를 초청해 국유재산 관리와 협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캠코 충북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내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대부?매각 등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한 유기적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국유재산이란 국가가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재산을 의미한다.
캠코는 이 가운데 공공시설 등의 행정재산을 제외한 모든 국유재산을 일반재산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지난 1997년부터 기획재정부 소관 일반재산을 관리하기 시작, 현재 국유 일반재산 62만여필지 전체를 전담 하고 있다.
캠코가 관리하고 있는 충북지역내 국유 일반재산은 모두 2만3000여필지로 전체 관리재산의 약 4%를 차지하고 있다.
김용훈 캠코 충북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자체와 공공기관간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자체와의 내실 있는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국유재산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