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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9일 오전 8시 15분 부인 최지영 여사와 함께 세종시 연세초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9일 오전 8시 15분 부인 최지영 여사와 세종시 도담동 제6투표소가 마련돼 있는 연세초등학교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했다.
황 권한대행은 투표를 마치고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내외적으로 여러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치뤄지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정운영과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 뜻을 모아 통합과 화합을 이루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또 다른 계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빠짐없이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황 권한대행은 지난 2015년 6월 18일 국무총리로 취임하면서 그달 30일자로 세종시 어진동으로 주소를 이전해 현재 세종시민으로 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