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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캠퍼스 축제 모습.(사진제공=선린대학교) |
선린대학교 제33대 총학생회(회장 김상현)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학의 캠퍼스에서 젊음의 낭만을 만끽하는 학생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을 겸한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체육대회 종목별 결승전', '런닝맨 느낌의 총학생회를 잡아라', '히든싱어를 모티브로 히든 선린', '솔로 탈출을 위한 너의 캡슐은'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18일에는 에일리, 크러쉬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불빛을 밝혀 줄 예정이다.
김상현 총학생회장(간호학과 3학년)은 "이번 축제를 통해 모든 학과가 화합해 누구 하나 다치는 일 없이 평생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