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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교방동 전명희 계림갈비 대표, 변함없는 나눔 실천 ‘귀감’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5-22 15:57

2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전명희 계림갈비 대표가 지역노인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김효영)은 전명희 계림갈비가 22일 교방동 노인일자리 참여노인 35명을 모시고 정성껏 만든 음식(소고기 전골 등)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전명희 대표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정기적으로 교방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을 초청, 식사대접과 함께 어려운 세대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오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효영 동장은 지역 노인들에게 무더위의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전명희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전명희 대표는 “때 이른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이때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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