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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경산시 남천강변에서 환경정화활동에 나선 경산시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의회) |
경북 경산시의회 사무국(국장 김장용) 직원들이 지난 19일 업무 후 경산시 남천강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의회 사무국 직원 21명이 참여해 서옥교에서 영대교까지 양방향으로 하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했다.
남천변은 산책로 걷기, 운동시설, 휴식공간, 게이트볼장, 파크골프 등 계절별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주민편의시설 등이 잘 조성돼 있어 경산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공간이다.
김장용 의회 사무국장은 "경산의 자랑거리인 남천강변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