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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자생단체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생활실천 홍보캠페인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22일 기후행동의날을 맞아 시민들이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주택가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이?통장을 포함한 자생단체회원, 기간제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시에서 정한 기후행동 5대과제를 홍보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과 누비자 이용,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탄소의 배출도 줄이고 건강도 지키자고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창원광역시승격 홍보도 병행하며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한 참여자는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깨어있는 사회를 만든다.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실천하자는 생각으로 시민모두가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