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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이 동주민센터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동장 차종주)은 29일 중앙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6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활동방법과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해 안내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차종주 동장이 직접 나서 ‘창원광역시 승격’의 당위성과 재정효과에 대한 설명하고 궁금증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등 이해를 도와 호응을 얻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혹서기 8월 제외) 9개월 간 근린생활시설관리지원과 노-노케어로 나눠 시행하는 사업이다.
차종주 동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우리시민의 염원인 ‘창원광역시’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