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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귀비 자료사진으로 기사와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대덕경찰서 수사과는 주거지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A(66) 씨 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월 대전 대덕구에 있는 주거지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 1695주, B(60) 씨는 양귀비 103주를 재배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강력한 단속 활동으로 마약류 확산 분위기를 차단할 방침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7-05-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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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귀비 자료사진으로 기사와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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