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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합성2동, 자생단체장과 지역현안 논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6-14 10:06

13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천태옥 합성2동장 주재로 열린 자생단체 연석회의.(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2동(동장 천태옥)은 자생단체 연석회의를 열어 오는 16일 개최되는 경로위안잔치와 동마산시장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천태옥 동장 주재의 이날 회의에서 경로위안잔치와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행사장 이동 편의 제공과 음악회 관람객 밀집을 대비해 주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단체별 협조사항과 당부사항 등을 협의했다.

또한 창원시보 정독을 통한 시정 바로 알기와 창원광역시 법률안 국회통과를 위한 향후 계획들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공감대 확산과 일치된 염원 결집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성2동 자생단체장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해 총 16개 단체로 구성돼, 분기 1회씩 정기모임을 통해 합성2동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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