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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120기동대가 교방천 일원 야간순찰에 나서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120기동대(대장 전원호)는 지난 16일 교방천 데크로드 주변 재개발지역 빈집, 공원지역 정자 등을 중심으로 취약지 특별 순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활동은 여름철 주말이면 교방천 데크로드 등 쉼터주변에서 밤 늦게까지 이용하는 취객들과 쓰레기 불법투기 등 사전예방을 위해 나선 것이다.
특히 교방동 120생활민원봉사대는 지난 2011년 교방천에 설치된 1㎞의 데크로드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노후된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한 조사와 보수 필요 의견을 생태하천 사무실에 전달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효영 교방동장은 “여름철 교방천 데크로드 쉼터 주변을 중심으로 자생단체와 더불어 취약지 순찰을 강화해 주민쉼터, 산책로를 중심으로 안전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