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학계, 경제계 등 기관장들이 전국대비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해 힘을 합친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초청으로 윤여표 충북대 총장, 박재진 충북지방경찰청장, 이은걸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 양동성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언론사 대표 등 각급 기관단체장 19명은 충북 오송을 방문했다.
이들은 중부권 유일의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와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충북도와 국가미리 발전의 중심에서 성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도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지사는 “각급 기관장들이 ‘전국대비 4%충북경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오송과 오창, 충북혁신도시 등 도내 주요시설에 대한 견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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