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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는 19일 대전보건대 평생교육원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춤의학을 위한 유전자분석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개강식을 가졌다.(사진제공=대전동구청) |
대전 동구는 19일 대전보건대 평생교육원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춤의학을 위한 유전자분석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청년층을 위주로 선발된 교육생 15명,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전자 검사와 분석 실무를 담당하는 현장 중심형 전문인력 양성을 향한 첫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평생교육원에서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향후 4개월간 직업기초능력학습, 유전자분석 기초·심화, 현장실습 등의 과정과 실무중심의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과정 수료 후에도 취업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도 지원해 교육생들의 취업성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동구는 지난 4월 대전보건대에서 헤드스파 뷰티코디네이터 양성과정에 이어 5월 우송대에서 맞춤형 외식·카페 취·창업자과정을 개강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올해까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꾸준한 취업률로 지역주민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산·관·학 협력에 바탕을 둔 내실 있는 교육과 일자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