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치원역에서 ‘세종문화누리장터’를 연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치원역광장에서 ‘세종문화누리장터’를 연다.
장터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집중된 조치원에서 카드 이용 정보와 경품(식사권)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24일 행사 당일 문화누리카드를 지참하고 조치원역 광장 앞 현장 접수처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문화재단은 7월부터 교보문고와 업무 협약을 맺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할인율을 올리고 상품을 제공하는 ‘세종할인누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가맹점과 협력해 폭넓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세종체험누리’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사용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니 기간 내에 사용해 많은 혜택을 꼭 누리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지역문화진흥팀(044-864-9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