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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문화재단·중부발전 '이제는 금강이다' 상호협력 협약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7-06-20 14:09

20일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충남문화재단과 충남도, 한국중부발전이 '이제는 금강이다'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충남문화재단)

충남문화재단은 20일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한국중부발전(주)과 '이제는 금강이다'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충남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플랫폼 구축, 이제는 금강이다 사업 후원과 메세나 인프라 구축 지원, 지역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과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중부발전의 지정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채호규 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이 문화예술분야 민·관 협력의 기분 좋은 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충남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이제는 금강이다' 사업은 충남의 젖줄인 금강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적 자원을 재조명하고 전 국민이 누릴 수 있는 충남 대표 문화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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