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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이 20일 대전에서 열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 대학육성사업(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전국협의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 대학육성사업(LINC+)은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추진 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합쳐진 사업으로 올해 모두 75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은 ▶수도권 11개교 ▶충청강원권 9개교 ▶호남제주권 7개교 ▶대경권 9개교 ▶동남권 8개교 등 모두 44개교이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최근 선정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LINC사업 평가와 특성화 전문대학 평가에서 ‘매우 우수’ 대학에 선정된 데 이어 다시 한 번 산학협력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의 역량을 드러낸 것이다.
또한 협약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와 품성을 겸비한 맞춤형 인재양성과 졸업생이 원활한 현장적응과 산업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학습병행 및 사업주 훈련까지를 연계하는 평생책임직업 교육체계로 산업체와 학생을 위한 평생교육 실현방안을 제시했다.
박남석 전국협의회장은 "이번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으로 맞춤형 교육과정개발, 학생선발, 과정운영, 취업연계, 평생교육까지를 협약기업과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인력의 미스매치 해소는 물론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학생과 대학,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산학일체형 대학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INC+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앞으로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우수 인력양성, 일자리 창출, 기업지원 및 창업 활성화 등 지역사회의 혁신 주체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