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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상예방교실 하지 균형증진 교육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산하 의창노인복지관은 19일과 21일 이틀간 만성질환 노인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낙상예방교실은 노인들의 하진 균형증진을 통해 보행능력을 향상시키고, 낙상을 방지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낙상예방교실에서는 하지 균형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강화 교육을 비롯해 밸런스 패드와 짐볼을 이용한 균형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의창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낙상예방교육을 통해 근력 약화로 낙상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