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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21부터 6월 22까지 양일간 신정초등학교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원격 화상을 통해 독서토론 및 코딩교육에 대한 ‘화상교류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사진제공=신정초등학교) |
신정초등학교(교장 민선기) 3~6학년 6개 반 학생 146명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화상 수업 체험 교실에서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초등학교 학생들과 원격 화상을 통해 독서토론 및 코딩교육에 대한 ‘화상교류수업’을 실시한다.
이날 수업에서 두 학교의 학생들은 독서토론 및 코딩수업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에 필요한 미래 핵심 역량인 의사소통 역량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른다.
‘독서토론’을 통해서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코딩 수업’을 통해서는 과학 기술 창조력을 기를 수 있는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기르는데 적합한 수업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정초등학교 민선기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기르는데 화상 수업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라며 “학생들의 재능을 최대한 신장시켜 주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새로운 교육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정초등학교는 기장군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3년부터 호주의 초등학교와 국제 화상교류수업, 나주 남평초등학교와 안양 신기초등학교와는 국내 화상교류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