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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스타가 다녀간 장소와 대전지역 영화·드라마 촬영명소를 도보로 여행하는 ‘스타탐방 코스’참가자들.(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시티트레킹의 일환으로 특정 스타가 다녀간 장소와 대전지역 영화·드라마 촬영명소를 도보로 여행하는 ‘스타탐방 코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탐방코스는 옛 충남도청을 출발해 선화동(목척시장), 으능정이 거리, 중앙시장을 거쳐 대전역에 이르는 경로이며 총 15명이 참가했다.
대전시티트레킹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2회씩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되며 ‘대전의 카페거리’, ‘대전의 숨결’, ‘사이언스 로드투어’, ‘가족연인 누리길’, ‘나도 YouTube 스타’ 먹방 등 테마코스와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대전의 명소를 둘러보는 ‘명사와의 산책’ 탐방코스로 짜여졌다.
스타탐방 코스에 참가한 우송대 이아리 학생은 “SNS를 통해 우연히 알게돼 친구들과 함께 참가했는데 대전도심에도 이러한 훌륭한 도보코스가 있는줄 몰랐다”며 “대전 도심관광의 자부심을 갖고 다른 탐방코스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대전시티트레킹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하면 되며 식비, 입장료, 체험비용을 제외한 기본참가비는 무료이다.















